▲이상민 털코트(사진=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캡처)
이상민이 '더 지니어스' 녹화장에 털 패션으로 등장하자 박은지가 경악했다.
이상민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녹화에 두꺼운 털 코트를 입고 나타났다.
박은지는 이상민을 보고 "보기만 해도 덥다. 한 여름에 뭐하는 거냐"고 놀라며 물었다. 이에 박상민은 "예전에 브로스(Bros)할 때 항상 1등하던 기를 받기 위해 다시 입었다" 말하고 브로스의 대표곡 윈윈(WIN WIN)을 불렀다.
브로스는 지난 1999년 이상민이 룰라, 샤크라, 디바 등 당시의 인기그룹을 합쳐 만든 프로젝트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