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탈장 증세 재발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무한도전 시청률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재석과 박명수, 하하, 정준하, 노홍철, 정형돈 등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여름맞이 바캉스 ‘우리 어디가’가 소개된 22일 방송분에서 멤버들은 여행에 앞서 자신만의 바캉스 패션을 선보이며 집합장소에 모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형돈이 참석하지 않아 눈길을 모았으며, 이에 유재석은 “정형돈이 지금 아프다”며 “링거를 맞는 대로 올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 시청률은 13.3%를 기록했다. 무한도전 시청률은 15일 방송분보다 0.2%P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전체 1위를 유지했다.
정형돈 탈장 증세 재발에 시청자들은 “정형돈 탈장 증세 재발, 힘든 일이 많아서 그런 듯” “정형돈 탈장 증세 재발, 무한도전 시청률에 악재가 되지 말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