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남상미 결혼관, "이집트 여행 후.. 나이 찼으니 적당히 가지 않아"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6-24 18:5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남상미결혼관(사진=한경DB)
▲남상미결혼관(사진=한경DB)

배우 남상미가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상미는 24일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TV 주말극 ‘결혼의 여신’(극본 조정선, 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1월 이집트 여행을 갔다온 뒤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었다”며 “내가 현재에만 안주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은 중요한 것 같다. 어머니와 아버지도 신중하게 재촉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정말 편안하고 뜻이 맞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때 가서 결혼을 하고 싶다”며 “나이 찼으니 적당히 가야지가 아니라 가치관이 맞고, 생각이 맞는 사람을 만나면 언제가 됐든 결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남상미 결혼관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결혼관, 나도 공감한다", "남상미 결혼관, 가치관이 맞는 사람을 찾는 게 정답이다", "남상미 결혼관, 좋은 분과 만나기를 바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결혼의 여신’은 가치와 인생관이 전혀 다른 네 명의 여자들이 겪게 되는 사랑과 갈등을 통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여인들의 속내를 담아낼 예정이다. 남상미, 조민수, 이태란, 장영남, 김지훈, 이상우,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29일 첫 방송.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