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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자 실제나이, "1941년생으로 73세".. 피부나이는?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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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유만만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여유만만캡처
최선자 실제나이가 화제다.

배우 최선자는 2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김나운과 함께 출연해 여름철 피부 회춘법을 배웠다.

최선자는 “난 1941년생으로 올해 나이 73세다. 난 지금까지 배우로서 살아오면서도 이렇다 할 피부관리를 받은 적이 없다. 어쩔 수 없이 주름도 생기고 많이 늙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 피부 나이를 측정하면서 정말 반성을 많이 했다. 앞으로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최선자는 피부나이 검사결과 60대 중반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실제나이 73세보다 10년 정도 어리다는 판정에 최선자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선자 실제나이 공개에 누리꾼들은 "최선자 실제나이, 우리 부모님보다 많다니", "최선자 실제나이, 동안이네", "최선자 실제나이, 고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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