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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의 연인' 박한별, 여성가방 브랜드 모델 발탁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6-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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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사진=JF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박한별(사진=JF엔터테인먼트)

패션 센스와 친근한 이미지를 토대로 20~30대 여성층의 워너비스타의 대명사 배우 박한별이 새로 런칭하는 여성가방 브랜드 리즘뉴욕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에 런칭한 리즘뉴욕은 뉴요커들의 시크한 실용주의를 표방하고 시크한 도시의 전문직여성을 타깃으로 다양한 라인의 백을 선보인다.

때문에 배우 박한별이 가진 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이덴티티를 누구보다 잘 표현할 수 있다는 판단아래 전속모델로 나서게 됐다는 후문이다.

현재 연예병사로 근무 중인 세븐(본명 최동욱)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박한별은 현재 ‘과속스캔들’, ‘써니’를 제작한 안병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필선2’의 촬영을 마치고 7월 중국 전역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


한국경제TV 와우스타 유병철 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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