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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뽕뜨락피자, 드라마 ‘투윅스’ 매장 첫 촬영 진행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3-06-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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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뽕뜨락피자 역촌초교점에서 진행

소자본창업 뽕뜨락피자, 드라마 ‘투윅스’ 매장 첫 촬영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8월부터 방송되는 MBC수목드라마 ‘투윅스’를 제작지원하는 ‘뽕뜨락피자(대표 명정길)’가 6월 27일 매장 내 첫 촬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투윅스’는 지난해 '내 딸 서영이'로 40%대 시청률을 기록한 소현경 작가의 스릴러물로써, 의미 없는 삶을 살다 살인 누명까지 쓴 한 남성이 백혈병에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2주간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이준기, 박하선, 김소연 등이 출연하며 MBC '진짜 사나이'로 주가가 치솟고 있는 류수영도 얼굴을 비춘다.

매장 내 첫 촬영은 은평구 주택가에 위치한 뽕뜨락피자 역촌초교점에서 진행되며 박하선이 뽕뜨락피자의 매니저로서 신선한 뽕잎, 오디 등 야채를 다듬는 장면 등을 연기한다.

피자체인점 뽕뜨락피자는 뽕잎과 오디, 우리 쌀로 만든 도우로 특허 받은 피자로 다이어트, 아이들 두뇌개발,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밀가루 도우보다 소화흡수가 잘 되는 것이 특징이다.

뽕뜨락피자 프랜차이즈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투윅스’의 매장촬영은 종영 전까지 중심상권, 역세권에 위치한 매장에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시청자들에게 보다 친밀한 웰빙피자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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