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외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재룡은 아내 유호정을 대신해 올리브쇼 임시 MC를 맡아 외조에 나섰다.
케이블채널 올리브 제작진에 따르면 푸드 버라이어티쇼인 '올리브쇼' MC 유호정이 운동 중 허리 부상을 당해 이재룡이 25일부터 3주간 대신 진행에 나선다.
이재룡은 40~50대 남성을 대표로 아빠로서의 대변인 역할을 톡톡히 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아침 방송을 통해 다년간 쌓아 온 진행 실력과 요리 솜씨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재룡 외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룡 외조, 유호정씨 정말 좋겠네요", "이재룡 외조, 너무 멋있어", "이재룡 외조, 꽤 듬직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