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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황금의 제국, 추적자 잔상 전혀 느끼지 못할 것" 자신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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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황금의 제국, 추적자 잔상 전혀 느끼지 못할 것" 자신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손현주가 ‘황금의 제국’과 ‘추적자’는 완전히 다른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고수 이요원 손현주 류승수 장신영 윤승아 이현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손현주는 “‘황금의 제국’은 전작인 ‘추적자’의 잔상을 전혀 느끼지 못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두 작품은 완전히 다른 드라마다. 1회부터 보면 ‘아 이건 아니구나’ 싶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물론 ‘추적자’ 제작진이 함께 했기 때문에 전작에 대한 부담감이 어느 정도 있겠지만 ‘황금의 제국’은 ‘황금의 제국’이다. ‘추적자’ 때 느낌들은 완전히 없애버리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금의 제국’ ‘추적자’비교 소식에 누리꾼들은 "‘황금의 제국’ ‘추적자’비교 불가지", "‘황금의 제국’ ‘추적자’제작진이 한다니 비슷함이 묻어나지 않을까?", "‘황금의 제국’ ‘추적자’, 어쨌든 멋진 드라마가 탄생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금의 제국’은 하나뿐인 제왕의 자리를 놓고 세 남녀가 벌이는 치열한 욕망의 싸움을 그린 작품으로 2012년 드라마 시장을 평정한 ‘추적자 THE CHASER’의 박경수 작가와 조남국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다음달 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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