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스캔들’ 품절남 김재원에 센스있는 기저귀 화환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6-27 21: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재원기저귀화환(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김재원기저귀화환(사진=MBC)

김재원 팬들이 이색 화환으로 드라마를 응원했다 .

26일 오후 2시에 열린 MBC 새 주말특별기획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의 제작발표회 현장 입구에는 주연배우 김재원의 팬들이 드라마를 응원하는 이색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품절남이 된 주연배우 김재원을 응원하기 위해 쌀 화환은 물론 기저기 화환까지 동원하며 드라마 대박을 기원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보였다.

‘스캔들’ 품절남 김재원에 센스있는 기저귀 화환이미지 확대보기

화환 위로는 “하은중 = 매우 충격적이고 비현실적인 비주얼”, “김재원 취업 ㅊㅋ”, “하은중 형사님 초지일관 응원합니다” 등 메시지를 남겨 최근 결혼발표와 동시에 과속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 김재원을 향한 한결같은 애정을 과시했다.

김재원, 조재현, 박상민, 조윤희 등이 출연하는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은 건물붕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자의 아들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는 내용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로망스’를 집필한 배유미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에덴의 동쪽’, ‘아일랜드’를 연출하고 ‘골든타임’과 ‘최고의 사랑’을 기획한 김진만 PD가 연출을 맡아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29일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