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데뷔 3주년을 맞은 걸스데이가 서울 명동 예술극장 사거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날 것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게릴라 콘서트가 열리는 명동은 걸스데이가 데뷔 직전 공개해 화제가 된 플래쉬몹을 촬영한 장소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차원으로 직접 소통하려고 이번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꼭 가야겠다",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너무 기대되네요",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를 명동에서 여는 이유가 있었구나",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방송에서는 안 해주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낸다.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는 금일 오후 7시에 펼쳐지며, 오는 29일 부산 해운대와 다음달 3일 인천 부평에서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