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와라 뚝딱’에 출연 중인 배우 백진희 민낯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환호를 받았다.
백진희는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침 촬영 마치고 엄청나게 오랜만에 친구와 와플 데이트, 자몽 그린티 도전했는데 실패”라며 “그런데 어제 마지막 신, 오늘 첫 신, 졸리다”라고 말한 뒤 “먹으니까 더 졸려요”라며 “집에 가서 잘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백진희는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 다소 피곤한 표정을 보였지만 백옥 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가녀린 몸매에 가냘픈 오른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왼손으로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모습을 연출해 남성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백진희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진희 민낯 사진, 자연스럽고 예쁘다” “백진희 민낯 사진, 자주 봤으면 좋겠다” “백진희 민낯 사진, 피곤한 게 이 정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