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와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가 결방돼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던 '오로라공주'와 '못난이 주의보'는 한중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중계방송으로 하루 쉰다.
한중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은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MBC는 한중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이 끝남과 동시에 '뉴스데스크', SBS는 '8시 뉴스'가 각각 편성됐다.
'오로라공주'와 '못난이 주의보' 결방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로라공주'와 '못난이 주의보' 결방, 한중 정상회담 때문이군" "'오로라공주'와 '못난이 주의보' 결방하려면 예고편이라도 보여주던지. '오로라공주'와 '못난이 주의보' 결방하면 이 시간에 뭐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