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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병문안 특집, 정준하-정형돈 찾아간다.. "기획력 최고"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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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무한도전홈페이지
'무한도전'이 잇따른 멤버들의 부상으로 병문안 특집을 마련한다.

27일 MBC '무한도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정준하와 정형돈이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한 상태다. 이에 따라 이날 진행되는 녹화는 나머지 멤버들이 입원한 두 멤버를 병문안 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앞서 정준하는 뮤지컬 '스팸어랏' 공연 중 목 디스크 증세가 심각해져서 수술을 받고 입원한 상태다. 정준하는 부상으로 지난 25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Y-STAR 예능프로그램 '식신로드' 녹화에도 불참했으며 '스팸어랏' 출연 일정을 조정했다.

정형돈은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탈장 증세를 보였었고 최근 서울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병문안 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병문안 특집, 기획력은 최고다" "무한도전 병문안 특집? 아프지 말아야지" "무한도전 병문안 특집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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