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잇따른 멤버들의 부상으로 병문안 특집을 마련한다.
27일 MBC '무한도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정준하와 정형돈이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한 상태다. 이에 따라 이날 진행되는 녹화는 나머지 멤버들이 입원한 두 멤버를 병문안 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앞서 정준하는 뮤지컬 '스팸어랏' 공연 중 목 디스크 증세가 심각해져서 수술을 받고 입원한 상태다. 정준하는 부상으로 지난 25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Y-STAR 예능프로그램 '식신로드' 녹화에도 불참했으며 '스팸어랏' 출연 일정을 조정했다.
정형돈은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탈장 증세를 보였었고 최근 서울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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