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백년의 유산’ 유진 스태프에 쫑파티 선물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6-28 19:1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백년의유산’유진이미지 확대보기
▲‘백년의유산’유진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지난 23일 해피엔딩으로 종영된 가운데, 유진이 종영 전 열린 동해 마지막 촬영 쫑파티 현장에서 6개월간 동고동락한 ‘백년의 유산’ 출연진과 제작진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한 것이 알려졌다.

28일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진은 지난 20일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쫑파티에서 약 100여 명의 ‘백년의 유산’ 스태프들에게 대표 건강간식인 아몬드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유진은 “촬영 기간이 길어 여러모로 고생이 많았을 스태프분들이 건강하게 또 활기차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평소 즐겨먹는 아몬드를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해 더욱 훈훈한 쫑파티 현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쫑파티는 ‘백년의 유산’ 주연배우 이정진, 정보석, 전인화 등과 촬영 스태프들이 자리해 아쉬움을 나누며 서로간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져 시종 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