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U-20 월드컵16강, 와일드카드로 3회 연속 진출.. 콜롬비아와 8강행 다퉈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3-06-29 10:2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대한축구협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주관하는 U-20 월드컵 16강에 3회 연속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은 29일 2013 U-20 월드컵 조별리그 결과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8일 한국은 B조 마지막 경기에서 나이지리아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1승1무1패를 기록하며 승점 4점으로 B조 3위가 됐다.

U-20 월드컵에서는 조 3위 6개 국가 중 4개 국가에 16강 진출권을 준다. 앞선 경기에서 가나는 승점 3점으로 조 3위를 기록했고, 29일 D조의 멕시코와 C조의 엘살바도르도 승점 3점으로 조 3위를 기록했다.

가나, 멕시코, 엘살바도르가 한국보다 낮은 승점으로 조 3위를 기록해 한국은 U-20 월드컵 16강 진출권을 확보하게 됐다. 2009년, 2011년에 이어 3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이번 U-20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쿠바에게는 2:1로 승리했고,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는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16강에 진출한 한국은 다음달 2일 D조 1위 그리스 또는 다음달 3일 C조 1위 콜롬비아를 상대로 8강행을 놓고 단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U-20 월드컵16강 진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U-20 월드컵16강, 최고다", "U-20 월드컵16강, 최소한 4강까지는", "U-20 월드컵16강, 나이지리아에 져서 포기했는데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