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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반전셀카, 살인마 정웅인 아닌 귀요미 정웅인 '깜찍'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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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희미투데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다희미투데이
'너목들 반전 셀카'가 화제다.

배우 이다희는 지난 25일 미투데이에 "'너목들'의 또다른 주인공. '대박' 존재감. 정웅인 선배님. 평소엔 이렇게 잘 웃으신 답니다. 무서워하지 마세요! 선배님 제가 사진 좀 꾸몄는데 괜찮죠?"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희와 정웅인은 밝은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웅인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살인마 민준국 역과 반대되는 해맑은 미소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너목들 반전 셀카' 사진에 누리꾼들은 "너목들 반전 셀카, 정웅인 연기 최고", "너목들 반전 셀카, 이다희 너무 예뻐요", "너목들 반전 셀카, 둘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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