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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스탈 체포, 모텔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 '팬들 충격'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6-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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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탈체포(사진=몽유병스틸)이미지 확대보기
▲닉스탈체포(사진=몽유병스틸)

'터미네이터3'에 출연했던 배우 닉 스탈(33)이 또 체포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LA타임즈는 28일(이하 현지시각) 스탈이 지난 27일 할리우드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LA경찰은 닉 스탈을 포함한 3명이 현재 체포됐으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닉 스탈은 심각한 약물중독으로 가출해 40일만에 돌아오기도 하고 재활원에 입소하기도 했다.

또, 6월 초에는 가족들에 의해서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최근 퇴소했지만 필로폰 투약으로 검거가 됐다.

닉 스탈 체포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닉 스탈 체포, 정말 안타깝다", "닉 스탈 체포, 왜 이렇게 됐는지", "닉 스탈 체포, 너무 어이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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