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만족이 히말라야에서 찍은 정글의 법칙 단체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노우진의 소속사 엘비엠은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편 멤버들이 돌무더기로 '정글의 법칙' 글자를 만든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노우진, 정준, 박정철, 안정환, 오지은, 김혜성은 작은 돌로 '정글의 법칙' 글자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병만족은 눕거나 앉아 '정글의 법칙' 타이틀을 완성했다.
노우진은 "히말라야 편은 잊지 못할 추억이 많은 도전이었다. 힘들고 지칠 때 서로 기대 쉴 수 있는 형들과 동생, 누나를 만난 것은 행운이다"고 히말라야 도전 소감을 밝혔다.
정글의 법칙 단체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단체사진, 멋있다", "정글의 법칙 단체사진, 환상의 팀워크", "정글의 법칙 단체사진, 감동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 팀은 새로운 탐험에 나섰다. 김병만, 노우진, 류담, 김성수, 조여정, 오종혁, 인피니트 성열이 꾸린 새로운 팀은 지난 21일 중앙 아메리카 벨리즈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