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자칭 “싼미란 선수”라며 건강미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산다라박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의 자랑스런 싼미란 선수! 1단계 성공(싱가포르에서도 고독한 자기 관리 중)”이라는 역기를 어깨까지 들어올린 사진을 게재한 뒤 40여분 후에 “2단계도 성공! 역기를 들었다~ 놨다”라는 글과 함께 역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산라라박 역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라라박 역기 사진, 너무 귀엽다” “산라라박 역기 사진, 자세는 장미란과 비슷한데” “산라라박 역기 똑바로 들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오는 7월 초 신곡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로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