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멤버 선예 근황이 담긴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예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센스도 최고이신 친절한 사장님, 친절한 서비스 감사해요”라며 “또 올게요”라고 강조한 뒤, “말 그대로 해물천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남편인 5살 연상의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선예 근황 공개에 누리꾼들은 “선예 근황, 보기에 참 좋다” “선예 근황, 남편 인상이 볼수록 매력적인 듯” “선예 근황 사진을 보니 원더걸스 전성기가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