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 국민 학생들이 한국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재외국민 특례입학 전형을 통과하게 된다.
특례입시 특성상 해외 각 지역에 학생들이 산발적으로 분포되어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시간, 공간적 제약이 따르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는데, 유비에듀케이션(대표 김호영, http://www.ubeducation.com)도 관련 온라인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유비에듀케이션의 김호영 대표는 “특례입학전형은 재외국민 학생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 안타까웠다”고 온라인 교육콘텐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비에듀케이션의 온라인 강좌는 언제든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특례국어와 특례영어, 특례수학을 포함해 영어에세이, 각 과목 온라인 모의고사 및 국어 논술까지 특례입학과 관련된 모든 과목을 제공한다.
재외국민 특례입학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본인의 실력을 가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평가로 당락이 결정지어지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유비에듀케이션은 SNS를 활용하여 자신과 세계 각지 학생들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생 개인별 데이터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김 대표는 “부족한 부분은 맞춤형 강좌로 보충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입시 컨설팅을 통해 전략적인 입시 준비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재외국민 특례입학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부모와 함께 해외에서 3년 이상 거주한 ‘3년 특례’다. 이 제도는 각 대학별 정원의 2%를 정원 외로 선발하고 있다. 일반 수시로 준비하기는 각종 서류와 수상내역 등의 부담이 가중되므로, 자격이 된다면, 특례입시 대학별 고사를 준비하는 것이 단기간에 각종 서류를 준비하는 것보다 유리하다. 이 경우에는 전형에 포함되는 과목이 학교마다 차이가 있으며 문과와 이과 과목도 다르다. 영어가 기본이지만 문과는 국어를, 이과는 수학을 강조한다.
둘째, 초중고 12년 과정을 모두 이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다. 학교 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들은 각 대학별 공시되는 년도 별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유비에듀케이션는 재외국민 특례입시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김 대표는 “강의자 중심의 패러다임에서 이제는 학습자 중심의, 학생들 스스로 도전하면서 주최가 되는 교육서비스로 가는 것이 바람입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