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가 아내 성형사실을 폭로했다.
배우 이한위는 최근 진행된 채널A '명랑해결단' 녹화 중 19살 어린 아내의 성형사실을 밝혔다.
이한위는 ‘친구들 중 나만 늙어 보인다며 성형수술을 결심한 아내, 남편의 허락을 받아야 하나’라는 주제를 놓고 이야기 하던 중 둘째 딸을 출산하기 전까지만 해도 아내가 자연미인인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한위는 "아내와 붕어빵으로 태어난 둘째 딸을 본 순간 아내의 성형 전 얼굴이 어떤 지경(?)이었는지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국 아내의 자백을 받고 성형사실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면서도 "아내의 성형 전 얼굴도 귀여웠을 것"이라고 수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