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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아줌마 과거사진 공개, "아름다웠던 스무살.. 난 거울 공주였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7-0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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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아줌마과거사진(사진=채널A'그때그사람'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선풍기아줌마과거사진(사진=채널A'그때그사람'캡처)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씨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7월 1일 방송된 채널A '그 때 그 사람'에서는 선풍기 아줌마로 알려진 한혜경 씨 근황이 전해졌다.

한혜경 씨는 불법 시술로 일반인 얼굴보다 두 배 이상 커져 버려 선풍기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세간 관심을 모았다. .

이날 방송에서 한혜경 씨는 "한 때 거울공주라 불릴만큼 거울 보는 것을 좋아했다"며 "모두가 예쁘다고 칭찬해주던 20대 때 돈을 벌고 싶어 가수의 길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후 한혜경 씨는 국내 행사를 다니면 무명 가수로 활동하던 중 돈을 더 벌기 위해 일본을 오가며 원정공연을 시작했다.
선풍기아줌마과거사진(사진=채널A'그때그사람'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선풍기아줌마과거사진(사진=채널A'그때그사람'캡처)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경 씨 20대 시절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선풍기아줌마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풍기아줌마 과거사진, 정말 예뻤다", "선풍기아줌마 과거사진을 보니 더 안타깝다", "선풍기아줌마 과거사진,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이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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