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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시기,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하여 이자 부담 줄이자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7-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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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시기,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하여 이자 부담 줄이자이미지 확대보기
버냉키쇼크 이후 국고채금리가 몇 차례의 인상을 거듭하면서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은행과 보험사의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서민들의 가계대출에 이자부담을 주었다. 하지만 이후 정부의 채권시장 안정화대책에 대한 기대와 미국 국채금리가 안정되면서 국고채금리도 차츰 인하하여 안정화를 찾는 분위기가 되어 가는 듯하나 7월에도 금리상승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기준금리인하 및 동결로 코픽스금리가 하락을 하여 대출자들이 한숨을 돌릴 수 있었지만 7월 중순이후에는 코픽스금리 역시 인상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러한 상황을 본 전문가들은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락세가 더 이상 지속 될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출 갈아타기를 계획한다면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금융 시장의 변화가 계속되면서 일반 대출자들 스스로가 대출 조건을 비교해보기 쉽지 않아졌다.

그래서 갈아타기를 하려는 대출자들을 위해 요즘 세부적인 사항을 모두 비교해 최적의 담보 대출 금융사를 무료 컨설팅 해주는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가 성행하고 있다.

뱅크토탈 관계자는 “이럴 때 일수록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을 보다 현명하게 받기 위해서는 최저금리뿐만 아니라 거치·비거치 여부나 대출상환계획 등 대출자의 조건이나 선택사항도 매우 중요하니 따져봐야 한다”며 “특히 일정기간 이자만 납입하는 거치·비거치 여부에 따라 가산금리를 다르게 적용받기 때문에, 거치기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산금리가 없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인 뱅크토탈(www.banktotal.co.kr)에서는 인터넷사이트로 대출 상담을 신청하거나 대표번호 1600-5231 로 전화하면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전문가가 무료로 비교 컨설팅해 주고, 실제로 대출이 실행 될 수 있게 믿을 수 있는 담당자를 연결해 주기 때문에 믿고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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