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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애정행각… “스기스기 달스기” “꼬기”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7-0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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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위기탈출 넘버원’ 일일 MC “시원하게 한 번 할까요”

▲장윤정도경완애정행각(사진=KBS2‘위기탈출넘버원’)이미지 확대보기
▲장윤정도경완애정행각(사진=KBS2‘위기탈출넘버원’)

장윤정 도경완 애정행각이 미혼 누리꾼들의 질시와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도경완 아나운서가 1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 일일 MC로 등장한 가운데 아내 장윤정이 방송에 참여하자 개그맨 김준현은 “여기 아무도 없고 둘만 있다고 생각하고 애칭 한 번씩만 불러 달라”고 말했고, 도 아나운서는 “준비되셨어요”라며 “시원하게 한 번 할까요”라고 말한 뒤 장윤정의 손을 잡고 “스기스기 달스기”라며 둘만의 애칭을 불렀다.

남편의 애정행각에 장윤정 역시 도 아나운서를 향해 “꼬기”라고 부른 뒤 민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장윤정 도경완은 그동안 방송에서 수차례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장윤정 도경완 애정행각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도경완 애정행각, 그저 부러울 뿐” “장윤정 도경완 애정행각, 노총각은 어쩌라고” “장윤정 도경완 애정행각, 신혼부부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지” “장윤정 도경완 애정행각, 채널만 돌리면 볼 수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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