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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피부나이 10대 진단 "부모님이 좋은 피부 물려줘"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0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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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씨스타 보라의 피부 나이가 공개돼 화제다.

보라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 녹화에서 여름철 주의해야 할 질환에 대해 알아보던 중 민낯을 공개하며 받은 피부 건강도 검사에서 10대로 진단 받았다.

보라는 "부모님이 좋은 피부를 물려주셨다"면서 "평소에 따로 관리하는 건 없고 스케줄 끝나고 클렌징은 꼭 하고 잔다"고 피부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또한 함께 출연한 멤버 소유는 나이보다 훨씬 탄력 있는 피부로 진단받아 씨스타가 피부 건강 걸그룹임을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전문의로 출연한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는 "20대 초반인 보라의 피부 나이는 10대로 화장품 CF 모델로도 손색없을 정도다. 자외선차단제만 꾸준히 발라주면 잘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3일 밤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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