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 열이 나고 아파서 5시간 촬영 중단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마련한 음식을 먹고 장인이 몸져누웠다.
4일 방송될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철없는 사위 손준호가 직접 만든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난 장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녹화에서 손준호는 장인에게 손수 요리한 점심를 대접했다. 하지만 장인은 식사 후 내내 안색이 좋지 않았고 급기야 촬영 중 아무 말 없이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실제로 이날 손준호의 장인은 열이 나고 아파서 5시간이나 촬영을 중단했다.
배탈이 난 장인을 위해 애쓰는 손준호의 모습은 4일 목요일 밤 11시 20분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