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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촬영중단, 손준호 장인이 사위 만든 음식 먹고 배탈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7-0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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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백년손님’ 열이 나고 아파서 5시간 촬영 중단

▲‘자기야’5시간촬영중단이미지 확대보기
▲‘자기야’5시간촬영중단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마련한 음식을 먹고 장인이 몸져누웠다.

4일 방송될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철없는 사위 손준호가 직접 만든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난 장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녹화에서 손준호는 장인에게 손수 요리한 점심를 대접했다. 하지만 장인은 식사 후 내내 안색이 좋지 않았고 급기야 촬영 중 아무 말 없이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실제로 이날 손준호의 장인은 열이 나고 아파서 5시간이나 촬영을 중단했다.

배탈이 난 장인을 위해 애쓰는 손준호의 모습은 4일 목요일 밤 11시 20분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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