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성황리에 글로벌편입 1차 설명회를 마친 미국 주립대 공식기관 한미교육위원회 글로벌교육원이 오는 6일~7일(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남, 327호)에서 2014학년도 1월 학기 정규 신편입생 선발을 위한 2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편입은 TOEFL이나 SAT없이 서류 및 면접전형으로만 선발하며 7일 이내에 사전 입학을 확정함으로써 학생들의 입학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미국 대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 솔루션인 PEAP(Proficiency of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미국유학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입시제도이다
PEAP는 한국 및 아시아 지역 학생들이 미국 대학 수업에 적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어학능력뿐만 아니라 Academic Skills와 문화 등에 대해서도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발된 교육과정이다.
글로벌 편입을 통해 진학이 가능한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State University of New York, Stony Brook), 뉴욕주립대 알바니(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lbany), 워싱턴 주립대(Washington State University), 유타 주립대(Utah State University) 등 18개 미국대학에서 PEAP을 토플대체 교육과정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오히려 토플보다 효과적인 교육과정으로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상기의 대학들을 비롯하여 지원 가능한 18개 대학들은 모두 US News & World Report지 평가 100위권 이내에 랭크 되어 있는 명문 주립대학들이며, 연간 학비도 US$12,000 내외로 국내대학과 비교해 볼 때 큰 차이가 없다. 한 학기 등록금이 연간 최고 931만원을 상회하여 미국 대학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 높아질 대로 높아진 국내 대학 등록금을 내야 하는 국내 대학 실태 속에서 글로벌 편입은 시간적으로, 비용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2006년부터 1,5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미국 명문 주립대학에 진학시켜 그 중 80% 이상의 학생들이 3.0/4.0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졸업 후 국내외 대기업 취업 등 성공적인 미국 대학 진학 솔루션으로 정평이 나 있는 글로벌편입은 이번 2차 설명회도 지난 1차 설명회와 마찬가지로 본교에서 입학담당관이 직접 참석하여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줄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7월 11일(목)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lobaltransfer.org) 혹은 전화(한미교육위원회 글로벌교육원 02)539-3411∼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