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소녀시대, 류현진-추신수 맞대결 경기서 ‘애국가’ 부른다

윤은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7-04 19: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국시각 29일 다저스스타디움서 LA 다저스 vs 신시네티 레즈 경기

▲소녀시대(사진=gokpop.com)이미지 확대보기
▲소녀시대(사진=gokpop.com)

영어권 케이팝 사이트들에 따르면‘한류전도사’인 동시에 K-Pop 대표 그룹인 소녀시대가 28일 저녁(한국 시각 29일)에 로스에인젤레스의 다저스스타디움에서 벌어질 LA 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애국가를 부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경기를 하게 될 LA다저스에는 류현진 선수가, 신시네티 레즈에는 추신수 선수가 이번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인 유명 야구선수들과의 격전에 소녀시대가 참여하게 되는 것,

이에 대해 고케이팝(gokpop.com)은 지난 5월 6일 LA 다저스 경기에서 시구를 했던 티파니가 류현진 선수와의 대화 중 조만간 애국가 제창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표명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