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쾌유와 함께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 전달
김범일 대구시장은 3일 화재진압 중 부상당한 소방공무원을 위로하기 위해 입원한 병원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지난 1일 대구시 서구 비산염색공단 내 공장화재 진압활동 중 텐터기 챔버 개방시 분출한 열로 인해 부상(화상)을 입은 2명의 소방공무원(이시욱 소방교, 박정호 소방장)이 입원한 병원을 직접 방문해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대구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이 있어 항상 든든한데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며 빠른 쾌유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