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소녀시대 LA다저스 시구.. '한국의 날' 행사 초청 애국가 제창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09 18: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소녀시대LA다저스(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소녀시대LA다저스(사진=MBC)

소녀시대의 태연, 티파니, 써니가 오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에 초청받아 애국가를 제창하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소녀시대의 다저스타디움 방문은 지난 5월 티파니가 시구자로 나선 이후 두 번째다.

이날 경기는 류현진(LA다저스)과 추신수(신시내티 레즈)가 올 시즌 처음 맞대결을 벌이는 날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경기 종료 후에는 류현진 선수와 소녀시대가 다저스 회견장에서 열리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