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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이상형 ‘요리 잘하는 여자’에 최정민 “이장우라면 얼마든지!”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0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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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이상형이미지 확대보기
▲이장우이상형

배우 이장우가 ‘요리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이장우가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두뇌싸움을 펼쳤다.

이날 이장우는 이상형을 묻는 MC한석준의 질문에 “요리 잘하는 여자가 좋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박찬호, 추신수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고 아내 되는 분들이 철저한 식단과 맛있는 음식 준비하더라”라며 “나도 촬영하면 몸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요리 잘 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100인으로 출연한 배우 최정원의 동생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인 최정민은 “원래 요리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은 실제로 집에서 요리를 잘 하지 않는다. 일을 집에서까지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장우 씨라면 매일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다”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장우 이상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장우 이상형, 최정민 선남선녀네.” “이장우 이상형, 오연서 아니었어?” “이장우 최정민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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