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늬 튜브톱 원피스 입은 채 늘씬한 몸매 과시
‘국내에서 가장 예쁜 프로야구 치어리더’로 롯데 자이언츠 박기량에 이어 2위를 차지한 NC 다이노스 김연정이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주 렌즈구름을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제주 렌즈구름이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가운데 김연정은 “최근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투척”이라며 “제주 렌즈구름 나도 보고 싶다”고 말하고, “B컷 공개한다”며 “곧 제주도에서 찍은 1등급 사진 올릴게요”라고 말하며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연정은 어깨를 드러낸 채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난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꽃무늬가 들어간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슈가 되고 있는 제주 렌즈구름을 재치 있게 언급한 셈이다.
한편 ‘경성대 전지현’으로 알려진 김연경은 프로야구팬 7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서 가장 예쁜 프로야구 치어리더’ 설문조사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박기량에 이어 2위에 올랐으며, 지난해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박기량과 같이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