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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다이빙 대회, 2관왕 등극 "역시 인어공주 살아있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7-1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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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다이빙대회(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유이다이빙대회(사진=SBS)

유이가 다이빙 대회서 2관왕에 올랐다.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출연진이 7월11일 오전 경북 김천시 산락동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김천 국제 마스터스 다이빙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맨발의 친구들' 유이가 3M 스프링 2위와 플랫폼 3위로 2관왕을 차지했다.

유이는 수영선수 출신이라 물에 대한 친밀도는 높지만 고소공포증으로 인해 다이빙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두려움을 극복하는 훈련으로 이번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유이 다이빙 대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다이빙 대회 역시 잘하네", "유이 다이빙 대회 멋있어요","유이 다이빙 대회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는 강호동, 윤종신, 김현중, 윤시윤, 은혁, 유이 등이 고정출연하고 있다.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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