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목보호대를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다.
정준하는 목디스크 수술 3일만에 YSTAR '식신로드' 촬영에 합류해 동료들과 제작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식신로드 MC를 맡고있는 정준하는 지난주 촬영에 불참한 것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인사말을 전하며 “목보호대를 착용하고 방송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 앞으로 몸관리 잘 하겠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얼굴살이 빠져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었지만 식신이라는 타이틀답게 냉라면을 야무지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걱정하는 이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두번째 찾은 바비큐 맛집에서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가 없어 박지윤, 창민, 달샤벳이 일어서서 베바큐 꼬치요리를 구경하는 동안 혼자 테이블에 앉아있는 안타까운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정준하 목보호대 모습은 오는 13일 낮12시 Y-STAR '식신로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