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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절감 효과 보려면 은행별 아파트·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필수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7-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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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7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4·1부동산대책의 효과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편성에 따른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아직은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에 이러한 결정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변화는 서민들의 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데, 이 중 가장 큰 부분인 50%~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대부분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이다.

담보대출의 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가 더해지고 우대금리를 빼서 금리가 정해지는데 가산금리는 은행들의 수익률을 맞추기 위함이라 은행마다 제각각으로 적용된다. 대출기준금리가 되는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나, CD금리 등은 한국은행기준금리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편이다.

하지만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을 때는 위에서 말한 기준금리 외에 더 알아야할 사항이 있다. 각 은행마다 기준금리에 가산되는 ‘영업점마진금리’인 가산금리와 고객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할인금리를 확인해보고 제대로 담보 대출 갈아타기를 해야 한다.

그러나 아파트담보대출을 판매하는 수십개나 되는 은행과 보험사의 가산금리와 우대금리를 하나하나 확인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부동산담보대출을 받으려는 대출자들이라면 갈아타기 전 아파트·주택담보대출 금리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모두 비교해 최적의 담보 대출 금융사를 무료 컨설팅 해주는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이용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인 뱅크토탈(( www.banktotal.co.kr )에서는 인터넷사이트로 대출 상담을 신청하거나 대표번호 1600-5231 로 전화하면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전문가가 무료로 비교 컨설팅을 해준다. 또한, 실제로 대출이 실행 될 수 있게 믿을 수 있는 담당자를 연결해 주기 때문에 믿고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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