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오지은이 가족들의 영상편지에 폭풍눈물 흘렸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는 히말라야 3788고지에 오른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서울에서 온 선물을 준비했다며 병만족에게 가족들의 영상편지를 선사했다.
오지은은 자신의 집이 화면에 나오자 가족들이 등장하기 전부터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어 부모님과 언니, 조카가 등장하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흐느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상편지를 본 오지은은 “가족의 품이 첫날부터 너무 그리웠다. 얼마나 큰 울타리였는지 날마다 느끼고 있었다. 여기서도 아침마다 아빠가 응원하고 있는 것 같았고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 너무 사랑한다”고 가족의 메시지에 답했다.
오지은 폭풍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는 폭풍눈물, 얼마나 힘들었으면..” “오지은 폭풍눈물 나도 엄마가 보고싶다” “오지은 폭풍눈물 무사히 돌아오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