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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폭풍성장, '불의 여신 정이' 화령 맞아? "잘 컸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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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폭풍성장(사진=JYP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김지민폭풍성장(사진=JYP페이스북)

김지민 폭풍성장이 화제다.

아역배구 김지민은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에서 진지희(어린정이 역)의 친구인 어린 화령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13일 김지민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https://www.facebook.com/jypnation) 공개된 사진은 김지민의 만 4살 때 공방을 찾아 도자기 공예를 하는모습과 현재 만 13세로 ‘불의 여신 정이’의 화령 역할을 준비하기 위해 공방에서 연습하는 모습, 그리고 ‘불의 여신 정이’ 속 도자기를 빗고 있는 화령 모습으로 구성돼, 그의 폭풍성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김지민은 2008년 MBC ‘달콤한 인생’으로데뷔, KBS ‘전설의 고향’, SBS ‘폼나게 살거야’, KBS ‘삼생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수많은 광고를 통해 아역계의 광고퀸으로도 불리고 있다. 또한,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폭넓은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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