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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미녀와 야수, "편곡 제일 좋았다. 최고다" 극찬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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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미녀와야수(사진=불후의명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씨스타미녀와야수(사진=불후의명곡캡처)

씨스타가 DJ DOC의 '미녀와 야수'를 불러 DJ DOC에게 극찬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는 DJ DOC 편으로 진행되어 쟁쟁한 가수들이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씨스타는 DJ DOC의 '미녀와 야수'를 선곡, 효린은 "저 혼자 쓸쓸하게 섰던 무대에 멤버들과 다 같이 설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씨스타는 남성 백댄서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실력파 아이돌그룹임을 입증했다.

씨스타의 무대에 매료된 DJ DOC는 "춤이 최고였다" "편곡이 제일 좋았다. 씨스타가 최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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