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이효리 결혼식 축가로 '영원한 사랑'을 부르겠다고 밝혀 화제다.
옥주현은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녹화에서 "이효리 결혼식 축가로 핑클 노래를 부르겠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멤버가 결혼을 하면 핑클 무대의상을 입고 '영원한 사랑'을 부르자는 얘기를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옥주현은 "이효리 결혼식에서 영원한 사랑을 부르겠다"고 축가를 미리 공개했다.
이효리 결혼식 축가 '영원한 사랑'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결혼식 축가 '영원한 사랑', 감회가 새롭겠다", "이효리 결혼식 축가 '영원한 사랑' 좋아요", "이효리 결혼식 축가 '영원한 사랑' 의미가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4일 오후 3시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