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얼간이'에 출연한 모태미녀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 tvN '세얼간이'에서 열린 '모태미녀 어워즈'에 태어나서 한 번도 성형수술을 받지 않았으나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모태미녀' 10명이 스튜디오에 출연, 미모 대결을 벌였다.
'세얼간이'는 지난달 모태미녀 공개 모집, 1차 면접과 성형외과 전문의 등의 검증을 통해 수술을 받지 않은 모태미녀 톱10을 선발한 바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춘향 진 출신, 46세 절대동안 대학교수를 비롯해 그룹 '시크릿' 한선화 닮은꼴, '3초 히로스에 료코' 등 뛰어난 용모를 자랑하는 시청자들이 선정돼 눈길을 모았다.
세얼간이 모태미녀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세얼간이 모태미녀 우승자 알아맞혀보자" "세얼간이 모태미녀, 요즘 보기 드문 모태미녀들이다" "세얼간이 모태미녀 정말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