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너목들 옥에 티, 이번엔 형광펜 자국.. 장변호사 얼굴에 무슨 짓?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7-15 16: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너목들옥에티(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너목들옥에티(사진=SBS방송캡처)

너목들 옥에 티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은 인기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옥에 티를 공개했다.

6월 12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장혜성(이보영)의 얼굴에 야광 펜 자국이 있어 수하(이종석)가 계속 쳐다보는 장면이 나왔다.

그러나 장면이 바뀌면서 혜성의 얼굴에 묻어있던 야광 펜 자국의 위치도 바뀌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너목들 옥에 티에 누리꾼들은 “너목들 옥에 티, 생각보다 쏟아지는 듯”, “너목들 옥에 티도 인기네”“너목들 옥에 티도 귀엽게 봐주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