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STX,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문화예술 멘토링 진행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6 15:2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TX,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문화예술 멘토링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STX가 소외된 이웃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먼저, STX장학생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능기부 활동에 앞장섰다.

지난 3월 STX장학재단의 지식나눔 봉사단원들은 남산원 재원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TX장학생들과 남산원 재원 청소년들은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중인 ‘반 고흐 전’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 경험을 공유함은 물론, 1대1 멘토링을 통해 학업 및 교우관계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STX장학재단 ‘지식나눔 봉사단’들은 학업 환경이 미흡한 농촌 지역 공부방 교육, 대안학교 및 청소년 수련관 교육 등 학업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찾아가 자발적으로 무료 강의에 나서며 적극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장학생들에 이어 4월에는 STX의 임직원들이 여명학교(서울 중구 남산동) 탈북 청소년들과 함께 제2회 ‘문화예술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TX임직원들과 여명학교 탈북 청소년들은 음악회를 함께 관람하며 문화예술 경험을 공유함은 물론, 1대1 멘토링을 통해 탈북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STX그룹의 ‘나눔 철학’에 기초해 지난 2006년 설립된 STX장학재단은 총 출연 규모가 320억 원에 이르는 국내 대표 장학재단으로, 현재까지 231명의 국내 장학생과 62명의 해외유학 장학생을 배출하며 국내외 장학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STX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예술체험 멘토링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사회곳곳에서 소외 받는 다양한 계층을 위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STX 관계자는 “STX임직원들은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자발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