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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해명, 슈스케 제작발표회서 "'고쇼', 금요일 편성돼 난처"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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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해명(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윤종신해명(사진=KBS)

윤종신이 '고쇼' 출연에 대해 해명했다.

윤종신은 Mnet '슈퍼스타K5 리턴즈'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슈퍼스타K4'를 딱 두 번 봤다"며 "당시 TV를 틀었는데 유승우와 딕펑스의 무대가 나와 저 친구들 잘한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 '고쇼'도 잘 못봤다"며 "고현정 씨와 토크쇼를 하기로 약속이 됐는데 섭외가 먼저된 후 프로그램이 금요일로 편성됐다"고 '슈퍼스타K4'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고쇼' MC를 맡았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또 윤종신은 "나도 당시 난처했었지만 현재는 끝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5 리턴즈'의 메인 심사위원으로는 가수 이승철, 윤종신, DJ DOC 이하늘이 확정됐으며, 내달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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