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하늘 여자친구, "17살 연하 여자친구 T-걸로 섭외하고 싶어" 고백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7-16 19: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하늘여자친구(사진=한경DB)
▲이하늘여자친구(사진=한경DB)

DJ DOC 이하늘의 17살 연하 여자친구가 화제다.

16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아펠가모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5' 기자간담회에는 Mnet 김기웅 국장과 이선영 PD,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이 참석했다.

이날 이하늘은 DJ DOC 전 멤버 박정환과의 고소 시비가 붙은 지 햇수로 3년 후 첫 공식석상에 서 떨리는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슈퍼스타K4'에서 지역 예선 심사위원으로 나섰을 당시, 'T-걸'에게 사심을 보였던 것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T-걸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심사를 보는 내내 계속 서있다 보니 조금 신경이 쓰였고 그래서 호의적이었던 것 같다. 사심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T-걸 자리에 연예인을 섭외한다면 누구를 하고 싶은지 묻자 "연예인이 아닌 내 여자 친구를 앉히고 싶다. 그래서 내가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버는지 알았으면 한다"라며 "6년을 만났는데 점점 생일선물, 기념일 선물이 커지고 있다. 내가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옆에서 보여주고 싶다. 화폐의 가치가 아닌 마음의 선물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하늘 여자친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늘 여자친구 아직도 만나네", "이하늘 여자친구 한 번 보고싶어", "이하늘 여자친구와 함께 계속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국민 오디션 Mnet '슈퍼스타K5'는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로 최종 심사위원을 확정지었다. '슈퍼스타K'는 지난 5년간 서인국,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 김지수, 울랄라세션, 투개월, 버스커버스커, 로이킴 등 가수들을 배출했다.

지난 '슈퍼스타K5'는 지난 3월 7일 ARS, UCC 오디션 접수를 시작으로 지난 4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 지역 예선을 거쳤다. '슈퍼스타K5'는 오는 8월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