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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혼란기, 은행별주택ㆍ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대출 기준 마련해야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7-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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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코픽스기준금리가 발표되었다. 가계대출의 기준금리중 하나로 이용되는 코픽스 기준금리 중 코픽스 신규 취급액기준 금리가 전월 대비 0.01%인하되어 코픽스기준금리 사상 최저치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은 여전히 오름세이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동결에 이어,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시기가 미뤄진 것이지 출구전략에 대한 부담감이 아예 사라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금융전문가들은 앞으로 2~3년간은 주택담보대출금리가 꾸준한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대출자들은 본인의 주택담보대출상환 계획(대출한도금액, 대출상환방법, 대출상환기간 등)을 정하고 그에 맞게 거치기간,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비율 조건을 확인해야 부수적인 대출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1~3년이내 단기 대출상환예정인 경우 현재 상대적으로 이자가 저렴한 코픽스금리를 대출기준금리로 하는 변동금리 상품을 이용하고, 장기대출상환예정인 경우는 금리가 조금 높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앞으로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므로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이나 적격대출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 보금자리론이 KB부동산시세기준에서 부동산테크시세기준으로 바뀌며 대출가능금액이 1천~3천만원정도 줄었다. 또한 같은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상품이라고 해도 시중은행은 4%초반이지만, 보험사는 아직 3.7%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금융사별로 대출기준금리, 우대할인금리, 가산금리 기준에 전부 다르기 때문에 요즘 같은 주택담보대출시장이 혼란기에는 더욱 꼼꼼히 은행별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해야 0.1%라도 낮은 주택담보대출최저금리 상품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전 은행별, 보험사별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직접 비교해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비용이 들지 않고, 많은 시간도 절약 할 수 있는 은행별부동산금리비교사이트가 ‘빚테크’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뱅크몰과 같은 은행별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는 전 금융권(1금융은행, 보험사, 수협,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의 주택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후순위대출, 신용대출 및 각종 주택구입자금(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분양자금, 매매잔금, 경매낙찰잔금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금리비교와 조건비교 할 수 있다. 또한 대출이자율계산기, 대출한도조회, 빌라,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근린상가, 모텔, 교회담보대출 금리비교 및 무료감정가, 시세조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뱅크몰(www.bank-mall.com)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간편상담 접수가 가능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 접수 인터넷 접수방법, 사업자, 직장인 햇살론 대출자격, 햇살론 대출진행방법 및 신청 안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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