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의 ‘비가 온다’가 실시간 차트에 이어 일간 음원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6일 선공개 곡 ‘비가 온다’를 발표한 강승윤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올레, 엠넷, 소리바다의 일간 음원 차트에서 당당히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비가 온다’는 17일 국내 9개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휩쓰는 올킬 파워를 보인 것에 이어 일간 차트에서도 무서운 저력을 과시했다.
‘비가 온다’는 7월 말에 발표할 록 장르 곡 ‘와일드 앤드 영(WILD AND YOUNG)’에 앞서 선공개한 곡임에도 한 앨범의 타이틀곡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3년 여 동안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기량을 갈고 닦았던 강승윤은 특유의 음색은 그대로 살리고 더욱 깊어진 감성을 실은 곡 ‘비가 온다’로 정식 신고식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