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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공약 "1위 하면 아웃사이더처럼 빠른 랩 하겠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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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공약(사진='노노노'뮤직비디오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에이핑크공약(사진='노노노'뮤직비디오화면캡처)

에이핑프가 음악 프로그램 1위 공약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신동의 심심타파’에 에이핑크가 출연하자 DJ 신동은 “에이핑크 음악방송 1위를 할 것 같으니 함께 공약을 만들어 보자”라는 제안을 했다.

이에 에이핑크는 “음악방송 1위 소감 후에 ‘NoNoNo’를 부를 때 보미가 아웃사이더처럼 빠르게 랩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멤버들은 서운했던 일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하영은 나은을 향해 “태민 형부의 생일은 알면서 생일이 하루 차이 나는 나에게 네 생일이 언제냐고 물어보더라”며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어 맏언니 초롱은 “열심히 한 음식을 멤버들이 몇 숟가락 먹고 내려놓을 때다”라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보미는 “멤버들이 나에게 달려들어 핸드폰을 들이밀면서 웃긴 표정 좀 지어달라고 할 때 섭섭하다”고 말하면서도 이내 충만한 예능감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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