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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보충제가 만든 사랑 “8살 연하 남친과 보충제로…”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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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남자친구보충제이미지 확대보기
▲김준희남자친구보충제

탤런트 겸 가수 김준희가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연상녀 특집’에서 8살 연하 남자친구와 사귀게 된 독특한 배경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MC 윤종신은 “김준희 절친 안선영의 제보”라며 “8살 연하 남자친구와 사귄다고 하더라”고 물었고, MC 김국진도 “남자친구의 몸이 많이 화나 있다던데”라며 근육질 몸매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쳤다. 김준희는 “운동하는 친구인데 보충제로 친해졌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여기에 정주리는 “8살 연하라도 나보다는 나이가 많다”고 덧붙여 스스로 ‘노안’임을 인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나보다 연봉이 100만원이라도 높은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정주리는 외국인 남성의 대시와 루머 해명, 박재범은 보라에 대한 짝사랑과 키스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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