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화보] 여민정 과거 ‘노출 사진’.. 일본 AV 여배우 타츠미 유이와 함께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9 05: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여민정과일본AV여배우타츠미유이(자료사진)이미지 확대보기
▲여민정과일본AV여배우타츠미유이(자료사진)

영화배우 여민정이 18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가슴 일부와 피부에 부착한 테이프 등을 노출한 사고를 야기한 가운데 여민정이 과거 SNS와 미니홈피 등에 게재한 ‘노출 사진’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민정은 지난해 일본 AV 여배우 타츠미 유이와 나란히 주연을 맡았던 영화 ‘AV 아이돌’ 언론시사회 당시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 속 노출에 대해 “작품이 좋으면 노출은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당당히 밝힌 바 있다.

여민정은 이날 옆트임 드레스 밖으로 검은색 속옷이 드러나는 등 두 차례의 노출 사고로 시선을 모았지만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제 끝나구 부랴부랴 집에 도착 정신없다”고 말한 뒤 “목요일 밤의 내 친구 ‘썰전’이나 봐야지”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